SHINSEGAE CENTUM CITY
TOUT Y EST IN BUSAN
투티에가 부산에서 첫 팝업스토어를 선보였습니다. 신세계 센텀시티에 마련된 이번 공간은 부산이라는 도시가 가진 고유한 분위기와 여름의 계절감을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. 바다와 도시가 맞닿은 풍경에서 영감을 받아 공간을 채우고, 투티에가 오랜 시간 다듬어 온 형태와 소재, 디테일을 담아냈습니다. 이번 팝업은 가방을 비롯해 슈즈, 패브릭 소품, 액세서리 등 브랜드의 다양한 컬렉션을 함께 선보이며, 부산에서의 첫 만남을 기록하는 공간으로 완성되었습니다.


